시공 내용
바깥 풍경이 트인 고층 거실 창에 그레이 콤비 블라인드를 두 개로 나눠 달았습니다. 망사 부분을 맞추면 바깥이 비치고, 원단을 겹치면 시선과 햇빛을 함께 가려 줍니다. 차분한 그레이가 원목 바닥과도 잘 어울립니다.

시공 포인트
- 넓은 창은 두 개로 나눠 조작이 가볍게
- 커튼박스 안에 깔끔하게 설치
- 바닥 가까이 내려오는 길이
이 구성이 마음에 든다면
상담 때 사례 번호(case-08)를 알려 주세요. 우리 집 창 크기에 맞춰 같은 구성을 제안해 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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